에셉언니와 요키언니에게 각각 의지가 되는사람/잘맞는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안하고 있었더니 왠지 밀린 숙제를 해야만 될것 같은 기분이;;;-ㅁ-)
+갱아언니에게 재밌는사람 바톤 추가해서 중복 바톤-_;; 업뎃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의 관계는 ?
에셉언니/요키언니/+갱아언니 ㅋ - 다 음악을 좋아하는 지인들의 모임으로 알게된 언니들
+ 요키언니 - 그냥 친하고 좋아하는 언니였는데.. 잘 기억나지 않는 먼 예전 언젠가에 핸드폰이 없던 시절, 집으로 전화해서 아빠가 바꿔줬는데 ㅋㅋ 요키언니였는데.. 그때 내가 웬일이예요? 했더니 뭐라고 했더라..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잘 웃고 밝은 애들이 더 @#%하니까.. 라고 했는데 뭐랄까 그 말이 좀 가슴에 남아서 그 후로 마음을 열고 많이 의지하게 됐고(몰랐죠?ㅋㅋ), 지금까지 와서... 꾸준히 연락하고 게임하고 만나면 구박하고 구박들으면서 11년이라는 생각해보면 굉장한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그닥 터울없는 사이가 되었음. 오히려 셋중에 제일 친구같고 편함 ㅋㅋㅋ
+ 에셉언니 - 처음 만난 영상회에서의 카리스마에 현혹되어 ㅋㅋㅋ 내가 많이 따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마냥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이사람의 엑기스?ㅋㅋ 라는게 뭔지 조금은 알게되어 마냥 동경하던 마음은 벗어났지만 뭔가 에셉언니의 중심? 뚝심?이라고도 할수있는 마인드의 특정부분에는 아직도 매력을 느끼고 있는 편이고 어느덧 아리는 성장하여 의지가 되는 동생이 되었습니다 ㅋㅋ(엄마 나 다컷어요! ㅋㅋㅋ)
+ 갱아언니 - 나랑은 좀 많이 다르긴하지만 셋중에 제일 나와 비슷한 면을 문득문득 많이 보게되는 사람인듯.. 그런 점에선 왠지모를 동병상련의 마음이나 측은함을 느끼기도 하고.. 사람을 만나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긴장이랄까 준비랄까 그런것을 하고있는 면이 있는데, 그렇지 않고도 편안하게 있을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일지도?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 글치만 개인적으로 보는일은 많이 없는편이고 최근 몇년간은 본적이 없어서 지금은 어떨지 많이 궁금하기도 해요. 언니의 수더분한웃음은 언제나 매력적! ㅋ
모두 사..사..그냥 좋아합니다! ㅋㅋ
■ 첫 만남은?
둘다 에- 대략 98년? 99년?의 5월쯤? 여름에 대전 영상회에서 첫 만남
+각각 특색있는 세명이서 주르륵 세트로 출몰하여 그 전에 미리 알던 지인들끼리는 굉장한 호기심어린 시선을 쏟아부었던 풋풋한 기억(풋)
■ 여성? 남성?
둘다 여성 ( 이라지만 뭔가 대답하기 미묘한건 왜일까나 -_-;)
+요키언니 : (가출)소녀 ...최근 가출한듯ㅋㅋ 원래는 기본적으로 그냥 샤방샤방 소녀80%+질풍노도 청소년20%였음
+에셉언니 : 여성 60% 남성 40%
+갱아언니 : 소녀보다 어린 활발한 청소년기의 여자아이 70% + 아줌마 20% + 스나코 10 ?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에셉언니 - 미군복에 부츠에 스모키 화장에 핑크머리 였으므로 눈에 확 뜨인데다가 주구장창 줄담배를 피워대고 있었기때문에 약간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ㅎ
요키언니 - 꽤 긴 보라색? 핑크색? 퍼머머리를 하고 뽀얀 얼굴에 수줍은 듯 웃는 모습에 아 뭔가 뽀샤시하고 반짝거리는 사람이다-
+갱아언니 - 뭔가 시원시원 길쭉 길쭉 한데 말해보니 뭔가 어설퍼! ㅋㅋㅋ 수수해!! 언밸런스해!! 라는 느낌으로 기억
■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
요키언니
1. 인간적인 개념과 배려가 매우 확실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성의한 기분이 들게 하지 않는다.
2. 마음이 초 따뜻하고 정이 많다 ㅋㅋㅋ
3. 아기같은 샤방한 목소리로 주먹을 불끈쥐고 뭔가 강하게 얘기할때 (->장점이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하는거-_;;)
에셉언니
1. 딱히 막 긍적적인건 아니지만 일부러 걱정을 만들거나 걱정하지 않아도 될일을 걱정하거나 하는 쓸모없는 감정소모를 하는일이 적어 결과적으로는 긍적적인면?
2. 센스가 있어 뭔가 배우거나 새로운 일을 함에 습득이 빠르다.
3. 이상적인 마른체형 ( 다리!!! )
+갱아언니
1. 역시 기본적인 사람에 대한 배려에 애쓰려 하고, 귀찮은 부분까지도 감수하려는 편으로 보임
2. 매우 부지런 부지런한 행독력 최고 부러움
3. 백치미??ㅋㅋ 라고도 할수있을지도 모르는 수더분하고 순수한 부분.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역시 사람은 단점이 장점이고 그런가봐유 =ㅅ=)
요키언니
1. 너무 예민해서 그렇게까진 굳이 감정소모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에 맘상하고 스트레스 받아한다.
2. 최근 몇년 사이에 너무 삐딱해졌다 -_-
3. 이쁜데 자기는 너무 못생겼다고 우긴다. 사람 말을 듣으라고요 좀.
에셉언니
1.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안하는 대신 감정 표현이 적은 편이라서 약간 무심하거나 차가워보일수 있다.
2. 최근 소식이라든가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본인의 소식을 업데이트 해주는 일이 없어 가끔 서운하다.
3. 추진력이랄까 현실성이 약간은 더딘편.
+갱아언니
1.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이 편하기보다는, 본인이 조금 참더라고 주변을 배려하려고 하는것 같은 부분에서 스스로가 조금 스트레스 받아하는 것 같아보여요. 근데 만난지 오래되서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겟어요 ㅋ 예전엔 그런게 좀 보였거든요.
2. 1의 연장선에서 조금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남에게 어필하고 욕심도 좀 부리고 했으면 좋겠는데 어려워하는듯? (이것도 요새는 어떤지
ㅋ)
3. 추친력이나 행동력이 있음에도 이곳저곳에 충분한 끼(?)가 있음에도 결혼했기때문이거나 이런 저런 이유는 물론 있겠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것이 조금 아쉬움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요키언니 - 뽀샤시 연보라 ( 비록 그대는 날 고동생이라 했더라도 OTL )
에셉언니 - 진한 감색
색은 생각할때마다 다르네 -_;;
+갱아언니 - 화려한 오렌지색
+요키언니 - 청보라? (역시 퍼플인가..)
+에셉언니 - 밝은 레몬색
■ 동물로 비유하면?
요키언니 - (최근들어) 삐딱한 너구리로 변신
에셉언니 - 담배피는(역시 빠질수 없는건가 ㅋㅋㅋ) 코알라? 캥거루?
+갱아언니 - 보노보노 (싱크로 100% 잊을수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기린?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워낙 잡다구리가 많아가지구 -_;; 끄응..
요키언니 - 하루님 로망님이랑 내 자취방에 놀러왔을때 치킨 껍데기와 딸기 쉐이크 만들어 먹던 기억?
에셉언니 - 언니가 이사한다고 해서 같이 방 보러다니고, 이사하고 마트가서 장보고 그러면서 한동안 빈대붙어 같이 살던 기억?
+갱아언니 - 히꼬짱이랑 갱아언니네 집에 놀러가서 자고왔을때, 언니랑 타로카드 이야기하고 아침에 미역국이랑 두부반찬 해줘서 맛나게 먹었던 기억
(난 다 집에서 + 뭘 먹었던 기억이네-_;;;;;;;;;;;;;)
아!! 아니다 더 있다
갱아언니 - 언젠가 홍대에서 달랴 정모했을때.. 내가 좀 마음이 안좋고 그랬는데 그거 생각해서 일부러 나와주고 챙겨줬던 기억. 그러고보니 그날이 그날인것 같기도;;;;;;;;;;
■ 싸웠던 적은?
없....
(새삼 싸워보고 싶네 ㅋㅋㅋ )
+역시 없........
우리 모두 싸워볼까요? ㅋㅋ근데 갱아언니랑은 왠지 싸움자체가 안될것 같음 ㅋㅋㅋ
요키언니랑은 서로 삐져서 말 안할것 같고, 에셉언니랑은 좀 심각해질것 같고 그러네 ㅋ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이글루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ㅅ=
상냥한 사람 : 요키언니,에셉언니,로망님,갱아언니 (뭐냐 다 상냥하냐 ㅋㅋ)
잘 맞는 사람:요셰언니,루나틱
의지가 되는 사람 : 요키언니
신경쓰이는 사람:문철이-_;; ( + 그리고 왠지 요키언니네 첫째 조카 ㅋㅋㅋ)
재밌는 사람:루나틱.요셰언니
명랑한 사람:카와이언니,요셰언니,하루카
센스가 좋은 사람:에셉언니
섬세한 사람 : 요키언니,아크님
궁금한 사람 : 캔디님.과자씨,클로버님,선아언니
신기한 사람 : 랄다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