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by 아리난


 
인간에 비하자면 크기로든 능력으로든 어이없을정도로 작고 말도 못하는 우리의 작은 강아지 친구들. 
그런데 왜 이 동물 친구는 이다지도 사랑스럽고 귀여운걸까 생각해보니..
눈동자 아래 본심을 감추지 않고 말을 할수없기때문인것 같다. 
사람은 말한마디에도 상처받고, 눈길 한번에는 열가지 말이 들어있고.


강아지는 눈빛이 항상 일정하다. 흔들리지 않는 애정이 담겨있는 눈동자.
참 고맙다. 고맙다 요르야 옆에 있어줘서. 이모가 항상 애정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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